디노 이야기

요즘은 돈주고 사서 쓰는것도 힘든 세상이구나

2년동안 노예로 꼬박꼬박 상납하겠다는데 거참 사용하기 힘들구낭.
보니까 1차예약분은 지금 각 우체국으로 배송되고 있는거 같은데, 나는 아직 배송준비중.
배송준비중이라도 전산입력이 안되어있는게 많아서 실제로 배송중이라는 분도 계시던데..
내일되어 보면 알겠지.

하지만 화요일까지 내손에 아이폰이 쥐어지지 않는다면 바로 취소할 생각이다.

그래도 하루라도 빨리 받겠다고 우편집중국?까지 처들어가서 쌩때부리며 받아오는 인간들은 어떤 인간들일까.
나이 어린 유딩이면 몰라도 좀 드신 분들이라면 문제가 있지 않나 싶다.

어떤 곳은 파티(모임;;)까지 만들어서 처들어 갈려고 한다던데… 어휴.
이 무슨 병신같은….

요즘은 나이,학력,재력 불문하고 개념미탑제인 사람들이 너무 많은거 같다.
지금은 고인이 되신 노무현 전대통령님께서도 이런 말씀을 하셨지. 



영상에서 왜 부끄러운줄 알아지 라고 말씀하신게 궁금하다면. (링크)
이 연설은 볼때마다 감동.


아이폰이고 나발이고 배고파 죽겠네

Tags

디노

2006년부터 블로그를 하고 있습니다 누군가 오지는 않지만 혼자 이 드넓은 인터넷 세상에서 작은 공간을 꾸며가고 있습니다.

댓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Protected with IP Blacklist CloudIP Blacklist Cloud

This site uses Akismet to reduce spam. Learn how your comment data is processed.

Back to top button
Clo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