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노 이야기

답답함

아무 생각없이 살아왔나보다.
새로운걸 만들어내는건 결코 쉬운 일은 아니지만…
새로운 걸 만들어 내야 하는 시기이다.
지금 당장 롸잇나우!!

하아.. 머릿속은 백지장마냥 햐얘져가고…
시간은 흘러가고..
우짜스까이..

오늘 추석연휴 ktx예매는 절반의 성공.
돈은 더 들지만 집에는 더 일찍가게 될꺼같다. 꺄울..
부산 가면 할건 없지만 일단 집이니깐…
내가 사는 곳을 집이라고 부르기는 좀 그렇지…

내가 좀더 살기 위해서는 내가 노력해야하는데, 노력만 가지고 될일도 아니지만 뭐 열심히 머리를 굴려봐야지.
아 좀 힘들다.
힘든데 마음 한켠은 따뜻하다. 왜? 뭐땀시? 그거 땀시 ㅋㅋ

다다음주말이면 휴가군.. 그래봤자 주말포함 5일이지만…;;
누구는 어떻네 저떻네 하지말고 현실에 만족하고 발전을 거듭하여 좀더 나은 미래를 개척해나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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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노

2006년부터 블로그를 하고 있습니다 누군가 오지는 않지만 혼자 이 드넓은 인터넷 세상에서 작은 공간을 꾸며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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