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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Balance MT580 x Mita x Hectic

이 포스트는 새 신을 신고 뛰어 보자 팔짝! 시리즈의 2번째 글입니다.

새신발을 샀다. -.-

예나 지금이나 옷보다는 신발이 많은…..
옷은 똑같은거 입어도 신발은 맨날 갈아신던…… -_-
암튼 뉴발란스 MT580 제품을 샀다.
작년에 MT580 10주년(이라더라)을 기념하여 다양한 한정모델이 나왔는데 그 마지막 제품을 구입하였다.
뉴발란스는 신발은 하나밖에 없지만 다양하고 멋진 디자인의 신발들이 많아서 꽤나 좋아하는 브랜드다.
단 한번의 구입으로 팬이 된 경우랄까….-.,-
한정판매라 급히 달려갔다.
가게에 도착했을땐 이미 몇명이 구입중이어서 뉴발의 인기를 실감 할수가 있었다.
지금 신는게 280이라 동일 사이즈로 달라고 했는데 너무 작은거였다;;
그래서 285로 구입을 했고 아직 신지는 않았다. 당장 신을 생각은 없음.
암튼 새신을 샀으니 포스팅을….
285.. 발 참 크다. -_-
광택이 나는 블랙소재가 너무 이쁜데 여친님은 그닥이라고.. 흠.
처음에는 몰랐는데 사진 찍고 보니 저기  NB마크가.. 오오오..
난 이렇게 잘 안보이는 곳까지 신경쓴 디테일한 포인트를 좋아한다.
이 신발의 포인트는 바로 저 갈색 부분.
캬.. 멋있다.

바닥도 깔끔하게 올 블랙에..
ROLLBAR라고 새겨져있는.. (뭔진 모르겠다)
위에도 언급했듯이 이런 포인트 너무 좋아. 꺄울.
밑바닥 만큼이나 눈에 띄지 않는 깔창.
멋있다아아아.

N 참 좋아하는 알파벳.
New Balance
Noh Daeyo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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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노

2006년부터 블로그를 하고 있습니다 누군가 오지는 않지만 혼자 이 드넓은 인터넷 세상에서 작은 공간을 꾸며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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