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노 이야기

블로그 시작한지 5년

이나 지났지만 여전히 소소한 나의 블로그. 

그냥 내 새끼같은 블로그. 
일주일에 한번 글 올릴까 말까 하지만 절대 없앨수 없는 블로그.

레이아웃 바꾸면서 본진인 블로그를 텍스타일로 쓰다가 다시 게시판으로 옮겨왔다.
같은 툴안에 있는거지만 따로따로 느낌이 강해서 옮겨왔는데 뭔가 정돈된 느낌…
그리고 딱히 텍스타일을 쓰면서 장점도 못 느꼈다.
단락편집기라는 에디터툴이 있는데 여러모로 불편한 점이 너무 많다.

블로그 툴로써 제 점수는요… 14점. 

XE가 속도가 좀 느리기는 하지만 이것저것 잡다하게 벌려놓기 좋아하는 나로썬 참 좋다.
라이프로그라는 메뉴를 새로 만들었는데 저기에는 나의 개인 데이터베이스를 저장해놓을려고 한다.

지금까지 본 영화, 콘서트, 그리고 내가 가진 물건들에 대한 정보를 간단하게 기록해놓을려고 한다. 리뷰를 따로 쓴다면 여기 ‘블로그’에다 쓰겠지만..
그냥 리스트화 시킬려는 생각이지만 귀찮아지면 안 할수도..-_-

뭔가 사람이 북적북적이게 만들고 싶지만 그건 내 능력밖이고 나에게 만족을 줄수있는 홈페이지로 만들어 나가고 싶다.

무엇보다 내가 하고싶은 말은 하는 곳이 되었으면 한다.
여기를 너무 오픈 시켜서 후회도 되고 짜증도 나고 뭐 그렇지만 다시 돌이킬수도 없는 노릇..
그냥 매트릭스의 그것으로 없애버렸음 좋겠지만.. 훗.

할말은 더 없지만 그만 쓰야겠다(?)

빠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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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노

안녕하세요. 2006년부터 블로그를 하고 있습니다. 누군가 오지는 않지만 혼자 이 드 넓은 인터넷 세상에서 작은 공간을 꾸며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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