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ve Music

110515 – 그린플러그드 [1.크래쉬] @ 난지공원

 그린플러그드 두번쨋날은 크래쉬로 시작했다.
봄소풍 분위기의 페스티벌이었지만 이런 강력한 헤비메탈도 나는 좋다.

크래쉬의 최근 앨범인 “The Paragon of Animals” 도 너무 잘 듣고 있어서 간만에 귀청소한 기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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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노

2006년부터 블로그를 하고 있습니다 누군가 오지는 않지만 혼자 이 드넓은 인터넷 세상에서 작은 공간을 꾸며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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