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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le iPhone 4S 개봉기

이 포스트는 나의 애플 기기들 시리즈의 7번째 글입니다.

 

 

어쩌다 보니 정확하게 iPhone 3GS 사용한지 2년만에 iPhone 4S로 바꾸게 되었다.
사실 4에 비해 많이 바뀐 점도 없어서 망설이기는 했지만 3GS의 버벅거림이 너무 심해
스트레스만 쌓을 바에야 그냥 바꾸자! 해서…

화이트 64gb… 음악이 술술 들어간다 한참 넣은거 같은데 이제 겨우 60%정도 채웠다. 하아.. 하아..

내가 살때 즈음엔 화이트 64gb의 물량이 많이 없어서 주문하고 4,5일 정도 기다렸던거 같다.
회사 근처에서 신청을 해서 금방 받고 왔다.

아빠와 아들… -ㅁ-
박스크기는 더 작아졌다.
아이클라우드의 구름 마크가.. (귀엽다 저거)

– 화면

일단 레티나 디스플레이라 웹페이지 보기에는 훨씬 좋다
다만 4S가 3GS보다 좀 노란끼가 많이 나는게 단점이긴 한데,
색이 가진 그 성질을 제대로 표현해주는거 같다.

동글동글한 외모에서 차가운 네모바디에다 두께도 얇아져서 그립감은 별로 안 좋다.
그리고 테두리의 금속물질 때문에 겨울에는 춥다.
옷 입히면 상관없긴 하지만…

앞,뒤 모두 강화유리라 떨어뜨리면 그냥 한방에… 빠이빠이.

위에도 언급했다싶이 4에 비해서 크게 달라진점이 없어서 신제품을 쓴다는 느낌은 별로 없다.
다만 업그레이드에서 오는 성능 향상과 가공할만한 카메라는 정말.. 바꾸기 잘 했다는 생각이든다.

이제 똑딱이는 필요 없을 정도의 사진 품질.
날씨 좋은날 야외에서 찍은 사진이 없어서 그 위력을 보여주기는 좀 그렇지만..
이런 사진만 봐도 폰카의 한계는 없어진거 같다.
일단 해상도가 3264*2448 (후덜덜)

 

이건 마이카

 

 (클릭하면 열라커짐)

밀렸던 포스팅을 하는 이유는 이제는 좀더 자주 업데이트 하겠다는 다짐의 일환으로써
앞으로 좀 더 사용기 스러운 글을 올리기 위해서.. 지만 피곤하니 안 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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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노

2006년부터 블로그를 하고 있습니다 누군가 오지는 않지만 혼자 이 드넓은 인터넷 세상에서 작은 공간을 꾸며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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