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노 이야기

선택과 집중


우리가 주로하는 행위는 뭐가 있을까?

보다, 듣다, 말하다, 먹다…. 이 모든 것은 무언가를 느끼기 위해서 하는 행동들.

그리고 보다 많은 걸 느끼기 위해 이러한 행동들을 동시에 수행하는 일이 생긴다.
음악을 들으면서 책을 본다던지, 티비를 보면서 컴퓨터를 한다던지 하는 것들…

문득 왜 동시에 여러가지 일을 할려는 건지 궁금해졌다.
한가지 일에 만족을 못 느껴셔?
아니면 그저 동시에 다양한 감정을 느끼고 소비하기 위해서?

왜??

나 부터도 볼려고 하는 티비 틀어 놓고 막상 눈은 다른 걸 하고 있는걸 발견하게 된다.

이렇게 되면 두가지를 모두 다 취할수 있는 걸까?

나는 집중력이 약하기 때문에 오히려 시간낭비가 될 수 있는 일인데..

선택과 집중이 필요하다.

뭐래

내일 아니 오늘은 레코드페어 가봐야지….
본격적인 LP입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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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노

2006년부터 블로그를 하고 있습니다 누군가 오지는 않지만 혼자 이 드넓은 인터넷 세상에서 작은 공간을 꾸며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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