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노 이야기

오랜만에 느껴보는 감정 – 설렘

설렘…

생각만 해도 이 얼어붙은 마음에 따뜻한 온기를 느끼게 해주는 말.

아무것도 아닌데 내 목에 둘러진 목도리를 정리해주던..

정말 아무것도 아니었는데 갑자기 떠오르는 그때 상황에 오늘은 못 자겠구나.

후.. 

이제 대화를 이어나가는 법을 잊어버린거 같다.
집에 있으면 아무말도 안 하니 그럴만도 하지. 풉



닥쳐 말포이

디노

2006년부터 블로그를 하고 있습니다 누군가 오지는 않지만 혼자 이 드넓은 인터넷 세상에서 작은 공간을 꾸며가고 있습니다.

댓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Protected with IP Blacklist CloudIP Blacklist Cloud

This site uses Akismet to reduce spam. Learn how your comment data is processed.

Check Also

Close
Back to top button
Clo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