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노 이야기

아직 덜 고픈가?

그건 아닌데…. 

혼자라는 외로움을 누구보다 잘 아는데…

그 외로움을 깨부수기 위한 일련의 행위중에 하나인 연애.

그 연애로 가기 위한 과정이 너무 귀찮고 짜증난다.

그냥 그 과정이 짜증난다는거…

상대방에게 잘 보이기 위해 좋은 분위기를 잊기위해 어떻게든 대화를 이어나가기 위해
머릿속을 쥐어 짜내는것부터 뭘 해야할지 정해야하는 것까지…

연애불감증인가..
전, 그리고 첫 연애의 후유증이 너무나 크다.

Tags

디노

2006년부터 블로그를 하고 있습니다. 누군가 오지는 않지만 드넓은 네트의 세상에서 작은 공간을 꾸며가고 있습니다.

댓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Protected with IP Blacklist CloudIP Blacklist Cloud

This site uses Akismet to reduce spam. Learn how your comment data is processed.

Check Also

Close
Back to top button
Close
Clo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