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노 이야기

I.T.T.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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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6일 동래문화회관에서 언니네 이발관 공연을 보고 내려오는길.
비가 참 많이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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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에 여자분 뒷모습이 참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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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방울이 저런 모양이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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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오고 있어서 그런지 조명이 더 아름답게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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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출할때 비는 싫지만 그저 바라볼때 비는 참 좋아라한다.
개인적으로 주택을 선호하지만 큰 창문이 있고 바다가 보이는 방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비 내리는 바닷가를 보면서 커피한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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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도 많이 불어서 계단 안쪽까지 빗물이 튀던..
그리고 계단옆 수로에는 물이 콸콸콸….


분위기있게 차분하게 걸으려고했는데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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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노

2006년부터 블로그를 하고 있습니다 누군가 오지는 않지만 혼자 이 드넓은 인터넷 세상에서 작은 공간을 꾸며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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