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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312 – 춘천에 갔었더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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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에 가보겠다고 새벽부터 일어나서 출발 했었드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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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이라곤 부산역, 서울역만 가봤지…. 
멋드러지게 지어놔서 청량리역이라고 생각했던 모습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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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차는 뭔가 낭만이.. 있을것만 같은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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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중에 알았는데 버스타면 얼마 걸리지도 않는다던..-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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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가 그 유명한 강촌
벽에는 다양한 그래피티가… 
젊음은 좋은 것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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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의 산과 강.
말로 표현할 수는 없지만 뭔가 다른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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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춘천역 도착.
젊은 사람들이 많았는데 학생인거 같았는데, 왔다갔다 하다가 힘 다 빠지겠다.
그래도 부러운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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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구웅화 무구웅화 우리나라 꽃~ 삼천리 강산에 우리이나라 꼬오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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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가 남춘천역.
이때까지만 해도 날씨가 괜찮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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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양댐으로 가기위해 버스를 타고 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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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날씨가 심상치 않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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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양댐 도착.
댐이라곤 기억도 잘 안나는 어렸을적.. 합천댐에 가본게 다인데..
좀 크긴 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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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지 찍어야 할것 같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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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긴 크더라.
근데 엄청난 바람에 햇빛마져 없는 날씨라 완전 추웠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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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타러 가는길.
나오면서 군밤 샀는데, 아오.. 열라 비싼데다가 아휴 암튼.. 누가 여기서 뭐 사먹는다 그러면 비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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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평사인가.. 거기 갈려면 배를 타야하는데..
사진에서 보시다 시피.. 이미 배는 떠났고.. 하아….
날씨는 춥고…….

난 누군가  또 여긴 어딘가

큰 맘먹고 바람 쐬러 나왔는데, 날씨가 구려서 완전 망쳣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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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노

2006년부터 블로그를 하고 있습니다 누군가 오지는 않지만 혼자 이 드넓은 인터넷 세상에서 작은 공간을 꾸며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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