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노 이야기

Eximus #01 – 첫 스캔

작년 초에 샀던 엑시무스
필름 몇통 찍었는데 귀찮아서 스캔 안하다가 가장 최근에 찍은 필름 두통을 동네 사진관에서 스캔했다.
최근 두통인데 부산국제영화제 사진이 있네 쩜쩜쩜-.,-

사진은 생각보다 좀 누런색감이 강하다.
다른 분이 찍은 사진을 보면 안 그런거 같기도 하고..

후보정한 사진이지도 모르겠지만, 저 사진도 포토웍스에서 리사이즈 하고 오토 레벨 준 사진이다.

그리고 22mm광각렌즈라서  나름 신경을 썻지만 손가락이 나온게 너무 많다 ㅠㅠ
뭐 경험으로 생각해야 겠지
그래도 너무 아쉽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역시 엑시무스는 완전 화창한날에 찍어야 잘 나온다는것도 몸소 실천했다.

근데 사진에 먼지? 라던가 스크레치? 같은게 좀 있다.
다음에는 해운대에 있는 로커클럽구내현상소 화목포토를 이용해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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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부터 블로그를 하고 있습니다 누군가 오지는 않지만 혼자 이 드넓은 인터넷 세상에서 작은 공간을 꾸며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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