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노 이야기

지난 여름 해운대

커다란 구름이 뭉게뭉게 피어있던 어느 날.
사진으로는 제대로 표현이 안되었지만 뭉게구름의 정의를 보여줬던 날.

사진 정말 걸레로 만들어 놨구나.
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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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노

2006년부터 블로그를 하고 있습니다 누군가 오지는 않지만 혼자 이 드넓은 인터넷 세상에서 작은 공간을 꾸며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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