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노 이야기

티끌 모아서 뭐 하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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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원짜리만 모은 이 작은 저금통이 다 채워져갔다. 언젠간 뜯어야 할 놈인데 그 무게에 비해 금액이 얼마나 될까. 티끌모아 태산이라는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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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노

2006년부터 블로그를 하고 있습니다 누군가 오지는 않지만 혼자 이 드넓은 인터넷 세상에서 작은 공간을 꾸며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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