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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2번째 맥 – Mac mini Late 2012

 

2010년 드디어 맥북프로를 구매하면서 iOS에 이어  Mac OS에 입문을 하게 되었다.

아직도 쌩썡한 그 녀석을 두고 입양하는 것에 대해 상당한 고민을 하였지만,
제대로된 듀얼 모니터 활용에 대한 욕망과 USB 3.0에 대한 활용을 위해서
CPU업모델을 주문하고, 메모리와 기존에 사용하던 SSD를 옮겨주었다. (맥북프로야 미안해)

 

 

Mac mini Spec

왠만한 업글은 다 된 상태의 맥미니.
크기는 자그마한 녀석이 알차다 아주~

타임머신을 이용해서 기존의 사용자 환경을 크게 손보지 않고 그대로 옮겨와서 즉시 사용이 가능하도록 하게한 애플의 직관적인 백업,복원 시스템.

이러니 내가 계속 애플 제품을 사용하지.
별거 아닌거 같지만 이거 너무 중요하다.
윈도우에서는 꿈도 꿀수 없는 작업.
물론 고스트를 쓰면 가능하지만, 귀찮다.

 

Mac mini - Display디스플레이는 드디어 제대로된 듀얼 모니터를 사용할 수 있게 되었다.
델의 U2412M 16*10이라 가로 크키가 커서 참 맘에 드는 녀석.
물론 동영상 볼 떄는 여백이 많이 남긴하지만,
그래도 난 27인치 아치바가 있기에..

블루레이 비율의 제대로된 영화를 감상할려면 이 녀석을…
3개 연결이 그낭 하다면 구입하고 싶을 지경의 매력적인 녀석.
근데…. 블루레이 소스가 별로 없다.
있는 것도 실물 소스라.. 이걸 인코딩 할려면…
정품 두고 토렌트에서 받는 건 또 괘상한 잉여짓.

Mac mini - Memory

메모리.
맥미니를 구입하신 거의 모든 사용자 분들께서 구입한 팀그룹 메모리를 나도 구입하여
장착을 하였다.
기존의 2GB*2는 어떻하지… 일단 묵혀두기. (혹….시 모르니)

메모리 걱정은 안 된다.

Mac mini - Storage
그리고 스토리지.

기존 맥북프로에서 사용하던 삼성 830 128GB SSD를 디폴트 1 TB 하드디스크와 퓨전~
생각보다 손쉽게 한방에 해결되서 대 만족.
부팅속도도 빠르고 자주 사용하는 애플리케이션의 로딩이 빨라져서 기분 좋음.
문젠 SSD 작업하면서 신상 맥미니에게 상쳐를 많이 준거. ㅠㅠ
이거 중고로 팔 진 못 할것 같고, 이 녀석 죽을때 까지 써야겠다.
이 놈이 먼저일지 내가 먼저일지는 아무로 모르는 일. 음흐흐흐

암튼 그렇게 맥미니 뱃속에 있는 퓨전 드라이브와
씨게이트 3TB, 2TB, WD 의 1TB, 그리고 외장 하드 독에 꽃혀있는 WD 1 TB..

좀 정리 했더니 하드 용량이 널널하다.

그래도 꽤나 많은 파일들이 있지만 정작 중요한(?) 야동은 별로 없다는거,
아예 없는게 아니라 별로 없는 거임.

암튼 내 맥 미니는 이렇게 생겼음.
아이 예뻐~

My Mac Mini Late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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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노

2006년부터 블로그를 하고 있습니다 누군가 오지는 않지만 혼자 이 드넓은 인터넷 세상에서 작은 공간을 꾸며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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