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노 이야기

130405 – 책상샷

책상샷

오랜만에 청소를 말끔히 하고 책상샷을 찍어 보았다.

이렇게 보니 참 뭔가 있어 보이는데 알고보면…

 

앱등이 인증

 

앱등이 인증…
저거 다팔면 그래도 한달 생활비는 될듯 싶은데

저기 아이팟 포토를 시작(사실 아이팟 미니 2세대)으로 이렇게 까지 왔다.
어쪄다 이렇게 되었을까 싶지만 그만큼 말로 표현 할 수 없는 매력이 분명 있다.
Apple

 

맥미니2012

너무 가지고 싶었던 맥 미니.
이 조그만게 참 당차다.

 

너만 볼래

생선으로 받은 중고 디카.
저렇게 보여도 화질은 토이 카메라 수준이지만 참 고풍적이고 매력적이다.

ㄱㅅ

 

앱등이인증2

 

앱등이 인증 2

참 많네;;

 

윈도우즈컨트롤러윈도우즈 컨트롤러.

터치패드는 애플의 그것만큼 유연하진 않다.

키보드가 없다. 사긴 사야하는데…

 

_1010259

 

그리고 나의 오디오.
구입할때의 패기만큼 (예상된 수순?) 잘 듣진 않지만 그래도 한번 들을때만큼은 너무 좋다.

덕분에 LP구입으로 인해…. 더 이상은 naver

 

귀가 간질간질

나름 모았다.
다음은 다프트 펑크!

못 들어본것도 있는데 으흑.. ㅠㅠ

 

 

책은 마음의 양식

 

소장 중인 책 중 몇 권…
다시 정리 해야되는데

여기도 아직 못 읽은게 대부분 -_-;

 

내 눈

나의 눈..

젠튼몬스터 사용기도 써야 하는데 몇달이 지났네

 

집에 갈래

 

위의 책상사진에서 잠시 나온 나의 우주선.
밀레니엄 팔콘과 그 함장 한 솔로

에피소드가 계속 나온다는데 스타워즈 팬으로써는 환영!_!

 

잠만자는곳

펫샵.

비싸지만 그 디테일은 대단하다.
모듈러 시리즈 다 모으고 싶다 흙.. ㅠㅠ

하지만 집도 좁고 뭐.. 돈도 없고…

 

 

드라이브가자

그리고 정말 잘 샀다고 생각되는 캠퍼밴
가격대 비해 상당한 디테일.

대만족.

 

바비큐~

내의 이상향에 가까운 집.
넓은 마당과 테라스가 있는 2층집.

언젠간 내 손으로 디자인하여 지을테다.

 

내 보디가드


그리고 나의 보디가드.

날 지켜줘.
난 더 밖에 없..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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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노

2006년부터 블로그를 하고 있습니다. 누군가 오지는 않지만 드넓은 네트의 세상에서 작은 공간을 꾸며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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