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노 이야기

Apple In-Ear Headphones 구입

이 포스트는 나의 애플 기기들 시리즈의 2번째 글입니다.

(원본 이미지 유실로 복구 불가ㅠㅠ)

 

오늘 서면에 있는 애플체험센터에 가서 인이어 이어폰을 질렀다.

지른 이유들 들자면야

11개월정도 쓴 번들이어폰의 케이블색이 때가 타서 흰색이었던 색깔이

회색을 넘어 이상하게 변해갔다. 간단히 말하면 더러워져서..; 이게 가장큰이유이고

또다른 이유는 차음성좋은 인이어이어폰의 착용으로 인해 볼륨감소로

베터리소모량을 조금이나마 줄여볼려는 요량으로..;;

4만 5천원이란 다소 비싼가격에 구입했다.

(뭐 생각해보면 그렇게 비싼것도 아니다. 이어폰&헤드폰쪽에선;)

 

 

대략적인 이어폰 구성이다

케이스와 이어폰 크기가 다른 3쌍의 고무팁이 들어있다.

이어폰 사용자분들의 사용기를 많이 봐서

이어폰 착용방법이 다소 까다롭다는 말이 많았는데

실제 좀 까다롭다

내가 써본 커널형이어폰은 KOSS의 THe Plug랑 삼성의 ep-450인데

두제품다 착용방법에선 간편했다

하지만 애플인이어 이어폰은 착용방법도 까다롭고

착용한 상태에 따라 소리도 많이 달라지는걸 느낄수있었다.

 

이어폰의 자세한 사진이다

디자인은 애플답게 깔끔하고 군더더기 없이 심플하다.

고무팁에 튀어나온 부분과 이어폰의 구멍에 맞춰서 끼우면 된다.

고무팁에 먼지가 잘 묻는거같은데

사용후 귀에서 빼고나서 항상 먼지를 털어줘야할꺼같다.

안그럼 다른사람이 보기에 위생상…….

 

 

인이어와 단짝을 이룰 iPod Photo 30G와 지금 내가 가지고있는 이어폰&헤드폰들

(이라고 해봤자 3개밖에 안되지만)

소리는 아직 사고나서 얼마 듣지 않았지만

번들에 익숙해진 귀에는 영 맘에 들지가 않는다.

현재로썬 번들:인이어  8:2 정도?;;

뭐 인이어만 계속해서 쓰면 더 나아지겠지만..

에이징에 많은 비중을 두는 편이 아니라서 그냥 막듣겠지만

그래도 혹시 모르니까

초반엔 헤비메탈로 달려줘야겠다.

뭔가 소리의 깨달은 바가 생기면 따로 글을 올려보도록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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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부터 블로그를 하고 있습니다 누군가 오지는 않지만 혼자 이 드넓은 인터넷 세상에서 작은 공간을 꾸며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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