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백

#35

멀어지는 너의 뒷모습을 보면은
떨어지는 눈물 참을 수가 없다고

그냥 돌아서서 외면하는 그대의
초라한 어깨가 슬퍼

이젠 다시 볼 수 없을거란 인사에
나의 눈에 고인 눈물방울 흐르고
그대 돌아서서 외면하고 있지만

흐르는 눈물을 알아

이렇게 쉽게 끝나는건가
이것이 우리의 마지막 모습인가

hey 한번만 나의 눈을 바라봐
그대의 눈빛 기억이 안나

이렇게 애원하잖아

hey  조금만 내게 가까이와봐
그대의 숨결 들리지 않아
마지막 한번만 더 그대의 가슴에

안기고 싶어

이뤄질 수 없는사랑이라 느껴도
헤어져야 하는 사랑인줄 몰랐어
그대 돌아서서 외면하는 이유를
말하여 줄 수는 없나

이렇게 쉽게 끝나는건가
이것이 우리의 마지막 모습인가..

hey  한번만 나의 눈을 바라봐
그대의 눈빛 기억이 안나

이렇게 애원하잖아

hey  조금만 내게 가까이와봐
그대의 숨결 들리지 않아
마지막 한번만 더

그대 곁에 잠이 들고싶어

디노

2006년부터 블로그를 하고 있습니다 누군가 오지는 않지만 혼자 이 드넓은 인터넷 세상에서 작은 공간을 꾸며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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