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シド – 私は雨

어제 알게된 일본밴드인데

私は雨 이곡 들으면 들을수록 알수없는 곳으로 빠지는거같다.

뭔가 보컬이 luna sea의 류이치를 듣고있는거같은 느낌을 받아서

더욱도 쉽게 빠지는거같다.

간만에 여유로운 주말인데 날씨가 우중충하니

더욱더 노래 분위기에 빠지는거같다.

뭐가 그리 같냐-_-

ÞçªÏéë – シド

ねぇ 四葉を探す子供みたいに 似た人を目で追う

네잎 클로버를 찾는 아이처럼 닮은 사람을 눈으로 좇는다.

居る筈もないのに ばかね 天神の街は今日も廻る

있을 리 없는데 바보같아 텐진의 거리는 오늘도 돌아간다

私一人居なくても 誰にも氣付かれず 嗚呼

나 한사람 없어도 아무도 모르겠지 아아

雨のち晴れのち曇りのち雨 天氣予報は今日もはずれた

비온 뒤 맑은 뒤 흐린 뒤 비 일기예보는 오늘도 빗나갔어

最後になるけど どうもありがとう 言えなかった言葉だけ

마지막이 되겠지만 정말 고마워 말하지 못한 말만

ねぇ 一人訪れた 百道浜の 風が心地よくて

혼자 찾아갔던 모모치하마의 바람이 기분이 좋아

私は雨模樣 ほろり こぼれた思い出達 集めて

나는 비같아 주르륵 흘러내리는 추억들을 모아

波にまかせてみる 一つも流れない 嗚呼

파도에 맡겨본다 하나도 흐르지 않아 아아

雨のち晴れのち曇りのち雨 天氣予報は今日もはずれた

비온 뒤 맑은 뒤 흐린 뒤 비 일기예보는 오늘도 빗나갔어

最後になるけど どうもありがとう 言えなかった言葉だけ

마지막이 되겠지만 정말 고마워 말하지 못한 말만

殘して 私 もう 行きます

남기고 나 이제 떠납니다

忘れられない 忘れられない そんな人だから

잊을 수 없어 잊을 수 없어 그런 사람이니까

呑めないお酒 今日は醉えない だからお願いバ-ボン下さい

마시지 못하는 술 오늘은 취하지 않아 그래서 부탁이니 버본으로 주십시오

捨てネコみたい 捨てネコみたい 歸る場所なんてないの

버려진 고양이처럼 버려진 고양이처럼 돌아갈 곳 따윈 없어

朝が來たら迎えに來てね そばに置いてくれるだけでいいの

아침이 오면 데리려 와줘 곁에 놔둬주는 것만으로도 좋아

それだけでいいの

그것만으로도 좋아

雨のち晴れのち曇りのち雨 天氣予報は今日もはずれた

비온 뒤 맑은 뒤 흐린 뒤 비 일기예보는 오늘도 빗나갔어

最後になるけど どうもありがとう 言えなかった言葉だけ

마지막이 되겠지만 정말 고마워 말하지 못한 말만

殘して 私 もう 逝きます

남기고 나 이제 떠납니다

忘れられない 忘れられない そんな人だから

잊을 수 없어 잊을 수 없어 그런 사람이니까

呑めないお酒 今日は醉えない だからお願いバ-ボンおかわり

마시지 못하는 술 오늘은 취하지 않아 그래서 부탁이니 버본 한잔 더 주십시오

捨てネコみたい 捨てネコみたい 歸る場所なんてないの

버려진 고양이처럼 버려진 고양이처럼 돌아갈 곳 따윈 없어

朝が來たら迎えに來てね そばに置いてくれるだけでいいの

아침이 오면 데리려 와줘 곁에 놔둬주는 것만으로도 좋아

それだけでいいの それだけでいいの

그것만으로도 좋아 그것만으로도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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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노

2006년부터 블로그를 하고 있습니다 누군가 오지는 않지만 혼자 이 드넓은 인터넷 세상에서 작은 공간을 꾸며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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