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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iPod과 함께 한지도 1년이 넘었군.

이 포스트는 나의 애플 기기들 시리즈의 1번째 글입니다.

 

작년 3월에 아이팟 미니 2세대 6기가를 구입하였다

그당시 몇만원때문에 포토를 포기하고 미니를 샀었는데

3주 가량쓰다가 4월 24일날 기어이 포토팟 30기가를 사고 말았다

그리고 1년넘께 쓰고있다.

이제 워런티도 지나서 고장나면 어떻게 할수도없어서.

은근히가 아니라 걱정이 많이되는..

뭐 다른사람이 들으면 이상하게 생각할지도 모르지만

나는 기계에도 정을 들이는 편이다;;

비록 지금은 아무런 케이스없이 쓴지 몇달째라

아이팟에 흠집은 할말이 없지만

그래도 지금 나에게 없어서는 안될 소중한 물건.

없다라고 생각하면 끔찍할정도로.

저거없으면 밖에서 음악들을것이 없기에……

부디 고장나지말고 오래오래 내곁에 있어줘…;;

상당한 흠집의 압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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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노

2006년부터 블로그를 하고 있습니다 누군가 오지는 않지만 혼자 이 드넓은 인터넷 세상에서 작은 공간을 꾸며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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