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노 이야기

부산에 갔다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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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역에 있는 스타게이트
오늘은 여길 통해서 몇명이나 왔다 갔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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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박꽃.
전혀 못 생기지 않았다.
그러므로 나에게 호박꽃 같다 라고 하면 나의 외모에 대한 엄청난 극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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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이름 또 까먹었다.
뭐였더라
패랭이?
뭔가 무서운 듯한 무늬이지만 자세히 보면 너무 아름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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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가 너무 큰 녀석
목 부러지것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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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 여름에도 해운대에는 사람들고 가득찻다.
버스킹하는 몇팀.
커플 수십개.
가족 산책객.

눈요기는 할 만하다.
언제 또 가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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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술
이거 먹고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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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늘.
이거 먹으면 사람이 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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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구찜 먹으러 가다가 본 어느 집의 나무
간판을 잡아 먹어 버렸다.
카이주 새끼가 먹은 카이주 장사꾼 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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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구찜.
매콤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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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역 뒷 편에서 보이는 북항대교
완공되면 영도를 공격하는 경로가 3군데가 된다.
아니 4군데이구나

부산대교, 영도대교, 남항-북항대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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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노

2006년부터 블로그를 하고 있습니다 누군가 오지는 않지만 혼자 이 드넓은 인터넷 세상에서 작은 공간을 꾸며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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