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노 이야기

◆ 5月7日 ◆ 미션임파서블3, 52Street, Slipknot – 9.0:LIVE

간만에 정말 간만에 영화를 봤다

몇달전 미션임파서블3 고해상도 예고편을보고 완전 넋이 나가버려서

꼭 봐야지 했었는데 어제 봤다

1편은 너무 어려서 극장에서 못봤지만… ocn에서 수도없이 했기에;;

그리고 2편은 극장에서 봤지만 중국액션류를 별로 안좋아하기에

재미있긴했지만 기대엔 못미쳣고…

6년만에 나온 3편은 기대를 많이 했었는데.

완전 대박이다 할정도는 아니지만 정말 재미있께 봤다

비록 오바스러운 설정도 있었지만 영화는 영화로서만 생각하기로 하고..

계속 적다간 스포일러가 될수도있을꺼같아서..;

뭐 간단한 느낌은 정말 스펙타클했고 약간은 예상할수있었을꺼라고 생각”은” 하지만;

적절한 반전도 있고.

깊게 생각하지 않고 재미있게 볼수있는 영화같다.

그리고 간만에 음악잡지도 샀다

음악만 듣거나 관련 동호회에 들어가서 글을 보는거에 한계를 느껴서

오랜만에 글이나 읽어볼까하고 샀는데

다 읽진 않았지만 요즘 관심을 가질려는 뮤지션들의 기사가있어서

흥미있게 읽을수 있을꺼같다.

그리고 나의 베스트뮤지션에 꼽히는 Slipknot의 라이브 앨범도 드디어 샀다

맨날 mp3로만 듣다가 이렇게 좋은 음반을 안사면 안되지 했는데…

몇몇곡에서 코리의 보컬이 안습.ㅠ.ㅠ 이지만 그래도 나에겐 최고의 라이브앨범중에 하나다.

슬립낫 앨범은 1집이랑 라이브앨범밖에 없지만 조만간 2,3집도 구입해야겠다.

비록 관심밖의 사람들이 볼땐 괴기스러운 분장과 마냥 시끄럽기만한 음악

뭔소리인지 못알아먹을 보컬이지만 나에겐 정말 소중하고 조금이나마 힘이되는 음악을 들려주는 사람들.

비록 내한공연때는 군인의 신분이어서 못 갔지만 다음 내한공연엔 꼭 가고말리라…

지금 내가 생각하고있는 일이 잘 된다면..

3년후에 와주길;;; 뭐 가능하면 거기서 볼수도..ㅎ.ㅎ;

간단한 음반 리뷰를 하자면

라이브 음반임에도 불구하고 친절하게 가사집까지 들어있고 (별거 아닌거같지만 완전 감동;;)

그리고 9명의 맴버들의 사진

No.1 JOEY가 제일 첫페이지를 장식 ^.^~♡

그리고 가장 좋아하는 맴버인 기타리스트 No.4 JAMES 6번째

제임스의 가면이나 기타칠때의 행동들이 너무 좋다.

MICK만한 덩치는 아니지만 호리호리한 몸매로 기타를 갈기는(?;;)모습이…ㅠ.ㅠ

다운받았던 mp3파일은 지우고 새로 리핑해서 iPod에 넣어야지~

암튼 간만에 스트레스가 확 풀리는 하루였다.

ありがとうございまし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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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부터 블로그를 하고 있습니다 누군가 오지는 않지만 혼자 이 드넓은 인터넷 세상에서 작은 공간을 꾸며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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