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노 이야기

난 뭘 쓰고 싶어하는 걸까?

일단 글을 쓰고 싶다.
물론 잘 쓰고 싶지.

근데

뭘 써야될지 모르겠다.

그만큼 내 머릿속에서 특정 소재 아니 단어를 떠올리는 것 조차도 힘들어졌다.

뭘까 뭐가 문제일까.

그렇다고 내가 생각없이 산다? 그건 아닌데…

나는 이야기가 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
그 이야기를 만들기 위해서는 다양한 경험이 필요한데,
시간 부족이라는 핑계로 아무것도 하지 않고 있다.

가만히 앉아서 많은 경험을 할 수 있게 하는 독서부터 시작해서…

뭔가 하나 제대로 해본적이 없는 나인데 블로그 만큼은 열정을 쏟고 싶었다.

휴…

이렇게 늙어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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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노

2006년부터 블로그를 하고 있습니다 누군가 오지는 않지만 혼자 이 드넓은 인터넷 세상에서 작은 공간을 꾸며가고 있습니다.

4 Comments

  1. 뭘 써야한다는 강박관념(?)은 없어도 될 것 같은데.. 그냥 하고 싶은데로~ 쓰고 싶은거, 기록해두고 싶은거~ ㅋ

  2. 뭘 써야한다는 강박관념(?)은 없어도 될 것 같은데.. 그냥 하고 싶은데로~ 쓰고 싶은거, 기록해두고 싶은거~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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