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노 이야기

더이상 미련을 갖지 말자.

괜히 나 혼자 울고 웃고

이거 뭐 하는 짓 인지

이제는 정말 잊어야 하는데

정말 마음을 다시 잡고 추스르자.

더는 혼자 힘들어 하지 말자

그 누구보다 나를 위하여

나 자신을 위하여

디노

2006년부터 블로그를 하고 있습니다 누군가 오지는 않지만 혼자 이 드넓은 인터넷 세상에서 작은 공간을 꾸며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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