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노 이야기

  • 언제나 처럼 Feedly(피들리)에서 RSS를 통해 구독중인 블로그의 업데이트된 글을 보다가 한동안 아니 몇년 동안 더이상 새로운 글이 없는 블로그를 돌아다니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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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블로그도 귀찮아진다. 2006년 1월 싸이월드의 답답한 작은 창에서 오는 한계와 좀 더 자유로운 내 삶의 기록을 위해서 블로그를 시작했고 어느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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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교 앞에 있던 문방구

    문방구

      국민학교를 다니면서 하루에 용돈을 받아서 쓰기 시작했다. 내 기억에는 300원으로 시작해서 초등학교(15년에 변경) 고학년에는 500원까지 올려주셨던 것 같다. 한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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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혼자 어두워진 한강을 바라보면 많은 생각과 지난 일들이 떠오르기도 하고 아무 생각이 없어지기도 한다. 한강을 걷기도 하고 자전거를 타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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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는 걷는 걸 좋아한다. 대부분의 사람보다는 더 좋아하는 것 같다. 언제부터 즐겼는지 생각해 보면 고등학교 시절부터로 기억된다. 고1 시절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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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려울 때 힘들 때 집에 있기가 너무 힘들다. 그러면 나는 걷는다. 기분 전환 아니 머릿속에 가득찬 고민과 생각들을 잠시나마 떨처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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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백수니까 주말보다는 사람이 비교적 적은 평일에 꽃구경 아니 꽃사진 찍으러 선유도에 다녀왔다. 선유도는 전전전?여친과 몇년전에 가본 뒤로 처음이라 설렘과 추억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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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몇장되지는 않지만 나름 이제는 절판되서 구하지 못 한 것들이 많아서 너무나 아쉽지만 어쩔 수 없이 판매중이다. 사실 생각해 보면 구매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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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 개기월식을 한다고 해서 구경갈까 말까 고민하다가 언제 또 이런 구경하나 해서 추운데 카메라와 삼각대를 들고 가서 찍어왔다. 이런 사진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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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년 시작

    2018년이 되었다. 내 나이는 30대의 중반을 넘어섰고 40대를 향해 나아간다. 하지만 뭐 하나 제대로 해놓은 것 없이 무직자로 맞이한게 아쉬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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