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YNO

걷는게 좋아

나는 걷는 걸 좋아한다. 대부분의 사람보다는 더 좋아하는 것 같다. 언제부터 즐겼는지 생각해 보면 고등학교 시절부터로 기억된다. 고1 시절 같은…

171213 – 보라카이 여행 Pt3

어제(12일) 밤에 술을 한잔하고 졸리비에서 간단하게 버거를 먹었는데, 생각보다 괜찮은 곳이었다. 근데 버거 사진은 없네.   암튼 다음날에도 최대한 뽕을…

171212 – 보라카이 여행 Pt2.

보라카이의 밤은 아름다웠다.   어제(11일) 저녁에 먹은 음식. 날개 달린 짐승으로 만든듯한 꼬치였는데 그냥 저냥 먹을만했다. 그래가 내가 가장 좋아하는…

171211 – 보라카이 여행 Pt1. 가는 길, 호텔

작년 12월에 외삼촌이랑 패키지로 보라카이에 다녀왔다. 포스팅을 한다는게 여태 미루고 있다가 사진 폴더 정리하다가 생각나서 작성해 본다.   1. 인천공항…

눈물을 머금고 블루레이 매각중이다.

몇장되지는 않지만 나름 이제는 절판되서 구하지 못 한 것들이 많아서 너무나 아쉽지만 어쩔 수 없이 판매중이다. 사실 생각해 보면 구매하고…

2018년 시작

2018년이 되었다. 내 나이는 30대의 중반을 넘어섰고 40대를 향해 나아간다. 하지만 뭐 하나 제대로 해놓은 것 없이 무직자로 맞이한게 아쉬운…

다시 블로그를 꾸준히 해보자.

8년여간 일을 하면서 삶의 여유가 조금은 줄어든 상태에서 나름 좋아하는 것들을 이것 저것 했지만 그에 대한 기록을 하는 일에 대해서는…

171202 – 20여년만에 수영장

워터파크나 해수욕장에 물놀이나 하러 갔지 수영장에 제대로된 수영을 하는 건 국민학교 다닐 적 동생과 가던 사직수영장이 거의 마지막으로 기억된다. 그만큼…

X년간의 회사생활 후기

얼마전 나의 애정과 애증의 첫 회사를 나왔다. 나오게 된 계기는 그닥 좋지 않아 쓰고싶지는 않지만 이 포스팅이 끝날 때 쯤엔…

다시 시작한 취미. 네이버 지식인 답변 달기

    최근 다시 시작한 취미 생활이다. 네이버 지식인 답변 달기 거의 10여년전 가끔 지식인의 질문에 답변을 달던 적이 잠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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