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od

북청밀면 @ 부산 연산동

부산을 대표하는 음식이 뭘까 하면 대충 서너개가 생각난다. 돼지국밥, 밀면, 냉채족발, 씨앗호떡, 물떡(지극히 개인적인 취향 ㅎㅎ) 부산으로 여행오는 사람들이라면 공식과도…

170423, 남은 스테이크와 함께 밥

어제 먹다 남은 스테이크 고기를 구워서 먹었다. 비록 반찬은 마트산이지만 저 겉절이의 맛이 상당히 좋다. 딱 내스타일로 익은 김치를 그다지…

170422, 스테이크~~

스테이크는 항상 옳다. 육류 중에는 삼겹살 만을 베스트 1에 두는 나이지만 가끔은 스테이크를 올려두기도 한다. (하지만 부동의 1위는 삼겹살) 조금만…

170327 – 부산 가서 먹은 것. @ 남포동 국제시장과 해운대

지난 달 내 생일 주간을 맞이하여 특별한 목적을 띄고 부산을 다녀 왔다. 그러다 시간이 되어 부산의 음식을 섭취했다. 이는 힘든…

170408, 서대문양꼬치 @ 연남동

오랜만에 동생네를 만나서 벚꽃이 흐드러지게  핀 안양천도 걷고 하다가 홍대로 와서 연남동 공원에 가봤다. 도심속에 이런 공원이 있다는게 참 좋은데…

34세 생일상

치.. 지글지글 쓱싹 쓱싹 냠냠쩝쩝  

140622, 먹은거

#01 – 소고기   돼지고기, 닭고기, 개고기, 양고기, 사람고기(?) 등등 많은 고기가 있지만, 부드럽게 씹히는 고기와 흘러나오는 육즙은 단연 소고기가…

강남을밀대 냉면

새로운 장난감을 구입하고 근처라고 하기엔 좀 멀지만 강남역 근처 을밀대에 냉면을 먹으러 갔다. 건물 바깥에 큰 광고판이 없어서 약간 햇갈렸는데…

칭따오와 양꼬치의 조합은 그냥 좋네

나의 첫 칭따오는 굿이었다. 칭다오며 양꼬치며 나는 지금까지 한번도 먹어 본적이 없었다.  하지만 그 둘의 조합에 대해서는 많은 이야기를 들어서…

냉면 첫 개시 – 우래옥 물냉면

    지난 금요일 동생이 면접 때문에 서울에 왔다가 하룻밤 자고 내려갔다. 내가 해줄건 그냥 맛있는거 사주는거 밖에 없어서.. 사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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