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lture

무용할 수도 유용할 수도 – 게으름에 대한 찬양을 읽고

게으름에 대한 찬양. 제목만으로 마음이 편안하고 뇌가 맑아지는 느낌을 받는 사람들이 많을 것이다. 게으름. 우리에게는 죄악과도 같은 단어로 인식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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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731 – 기획자의 습관 : 최장순 작가 스테이지 @ 광화문 북바이북

  기획자의 습관이라는 책과 함께 광화문에 위치한 북바이북에서 작가 스테이지, 그러니까 작가의 이야기를 직접 들을 수 있는 기회가 있어서 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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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페이스 없는 인터페이스 – 작가 : 골든 크리슈나 – 역자 : 진현정, 허유리

  패스트캠프에서 서비스 기획 스쿨을 듣고 있는데 기획파트 강사님께서 추천해주신 책이라 읽었다. 인터페이스 없는 인터페이스. 극단적인 제목이지만 이 문구만으로 많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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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12 – 합천댐

합천댐이다. 여긴 공사할 떄 그러니까 거의 30년전에 와 본적이 있는데 오래되서 자세하기 기억은 안난다. 그래서 이왕 온김에 오고 싶어서 아침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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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624- 서울국제도서전에 다녀왔다.

2, 3년 전부터 가야지 하다가 기회가 닿질 않아 아니 시간이 남아돌아서 올해는 다녀오게 되었다. 후기를 많이 보지는 않아서 조금은 기대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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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엔 러블리즈

쉬면서 자전거를 자주 탔다. 그냥 타면 심심하니까 음악을 간간히 들으면서 달렸는데 아무래도 조용한 음악보다 신나거나 발랄한 음악을 찾게되고 유튜브 레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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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11 – 합천 해인사

우포늪을 갔다가 합천 터미널 근처 게스트 하우스 위치를 확인하고 해인사로 향했다. 해인사 가는 중 어마어마한 고가도로가 있어서 찍었는데, 의외의 장소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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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11 – 우포늪

친구랑 합천에 다녀왔다. 혼자 다녀올 생각이었는데 친구도 합천에 친적이 있었고 나도 친, 외가 모두 합천이라 친숙한 동네라서 바람도 쐴겸해서 다녀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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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1213 – 보라카이 여행 Pt3

어제(12일) 밤에 술을 한잔하고 졸리비에서 간단하게 버거를 먹었는데, 생각보다 괜찮은 곳이었다. 근데 버거 사진은 없네.   암튼 다음날에도 최대한 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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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1212 – 보라카이 여행 Pt2.

보라카이의 밤은 아름다웠다.   어제(11일) 저녁에 먹은 음식. 날개 달린 짐승으로 만든듯한 꼬치였는데 그냥 저냥 먹을만했다. 그래가 내가 가장 좋아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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