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백

  • 내가 원하지 않는 일에 대해 명확히 거절할 줄 아는 용기가 필요하다. 나는 엄청나게 소심한 사람이었다. 나에게 손해를 끼치는 일임이 분명함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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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리 친하지는 않았고 업무 때문에 그녀의 자리에 자주 가게 되고 이런저런 이야기도 하는 사이가 되었지만, 밖에서 이렇게 마주 앉아 맥주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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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 1년간 나에게는 많은 변화가 있었다. 짧은 시간이지만 이렇게 많은 변화가 생긴건 지금까지 살면서 처음 경험하는 것이었다. 그 과정에서 아직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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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로운 배움의 시작 7월 30일부터 패스트캠퍼스라는 곳을 통해 서비스 기획에 대한 교육을 받는다. 현업의 서비스 기획자, UX 디자이너 등 기획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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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랜만에 꿈을 꾸었고 오랜만에 그 곳에서 그 사람을 만났다. 꿈이다 보니 지금은 표정이나 모습이 생각나지는 않았지만 분명이 그녀였다. 그냥 개꿈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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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32 : 흔적

    살다보면 여러 곳을 거처야 하는 경우가 생긴다. 사람이든 직장이든 학교든 모임이든… 그 곳, 그 사람들을 떠나온 나에게 그 들의 흔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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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간은 사회적 동물이라고 한다. 혼자가 아닌 가족, 친구, 연인, 직장 동료, 각종 모임 등 여러 사람과 관계를 맺고 살아야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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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능동, 수동 누구나 그렇듯이 사람은 다양한 면을 가지고 있는데, 스스로를 봤을 때 나라는 사람은 성향이 어느 한 쪽에 치우치지 않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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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9

    2018년의 절반이 지났다. 그 동안 많은 일이 있었고 대부분은 무언가와의 헤어짐이 었다. 절반 남은 2018년은 새로운 만남을 기대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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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8 : 잠

    요즘 잠을 설친다. 잠을 자는건 문제가 없는데 너무 일찍 눈이 떠 진다. 아직 해가 뜨기도 전 하늘이 조금씩 밝아져오는 시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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