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백

  • #45

    ㅋㅋ 캐릭터가 나랑 어울린다. 소년스러운 이미지. ㅋㅋ 순진한 녀석같으니라구. 그래도 내 생각하고 사진으로 까지 찍어서 보내준 님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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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4

    좋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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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3

    결코 달콤하지 않은 내 인생 그렇다고 쓰지도 않은 내 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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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2

    오늘은 욕 좀 해야쓰겄다. 씨발 끝. -_-; 혼자서는 욕 잘하면서 밖에서 남들에게 혹은 이렇게 글로 쓸려니 안나온다. 뭥미? ㅋㅋ 뮝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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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1

    또 한학기가 끝이났다. 이번 방학에는 쓸데없이 시간때우는 짓은 안 할듯 하다. 남는 시간을 잘 활용해야지 과연 계획되로 될수 있을려나. 일단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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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0

    단지 사랑보다는 연애 내가 좋아하는 사람은 왜 날 떠나는 걸까. 그 좋아함은 어쩌면 사랑일수도 있고, 조금 진한 우정일수도 있는데 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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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9

    하고 싶은거. DJing – 여건이 된다면 턴테이블 구입해서 배우고 싶다. 힙합 까진 아니더라도 일렉트로닉한(?) 음악을 내손으로 만들어 보고싶다. 둥~! 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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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8

    내가 좋아하는 아이는 나를 좋아할까? 짝사랑은 아닌데 그냥 좋아하고 싶고 만나고 싶은 아이는 있다. 근데 별로 만날 일은 없을거 같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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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7

    난 예전에도 그렇게 생각했고 지금도 그 생각은 변함없다. 예전 정동영이 노인들은 투표하지말라고 했던말 옮은 말이다. 솔직한 말로 세상사에 좆도 모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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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6

    지금 시각 2시 1분 죠냉 배고프다 요즘 부쩍 윌슨 듣는 날이 많아지고 있다. 좋은건 아니지 잠을 2시 이후에 잔다는건데 근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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