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백

  • #48

    비는 나의 오감을 자극한다. 하다 못해 나의 감성까지. 어느세 빗물이 내 발목에 고이고… 참았던 눈물이 내 눈가에 고이고… i c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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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7

    웃을 수 있었어 널 보고 있을땐 조그만 안식처가 되어 주었지 멀어지기 전엔 그것만 기억해 줄 수 있겠니 내가 너의 곁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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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6

    모기향을 피워도 모기새끼들에게는 전혀 소용이 없나보다. 짜잉난다. 모기 이 색히들….. 한나라당 같은 색히들…. 바퀴벌레 같은 색히들…. 전부 잡아서 마그마 속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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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5

    ㅋㅋ 캐릭터가 나랑 어울린다. 소년스러운 이미지. ㅋㅋ 순진한 녀석같으니라구. 그래도 내 생각하고 사진으로 까지 찍어서 보내준 님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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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4

    좋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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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3

    결코 달콤하지 않은 내 인생 그렇다고 쓰지도 않은 내 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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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2

    오늘은 욕 좀 해야쓰겄다. 씨발 끝. -_-; 혼자서는 욕 잘하면서 밖에서 남들에게 혹은 이렇게 글로 쓸려니 안나온다. 뭥미? ㅋㅋ 뮝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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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1

    또 한학기가 끝이났다. 이번 방학에는 쓸데없이 시간때우는 짓은 안 할듯 하다. 남는 시간을 잘 활용해야지 과연 계획되로 될수 있을려나. 일단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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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0

    단지 사랑보다는 연애 내가 좋아하는 사람은 왜 날 떠나는 걸까. 그 좋아함은 어쩌면 사랑일수도 있고, 조금 진한 우정일수도 있는데 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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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9

    하고 싶은거. DJing – 여건이 된다면 턴테이블 구입해서 배우고 싶다. 힙합 까진 아니더라도 일렉트로닉한(?) 음악을 내손으로 만들어 보고싶다. 둥~! 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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