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백

  • #08

    일어났어? 아직 자는거야? 무슨 꿈꿔? 언제 일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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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7

    괜한 질투심이 사람을 미치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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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6

    생각지도 못한 곳에서 그녀의 흔적을 발견했다. 뭔가 말로 표현할수 없는 꽁기꽁기한 기분 그녀와 내가 서로 알지 못했었던 시절 옛날의 그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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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5

    하염없이 지나가는 시간들 그 곳에서 난 아무것도 찾지 못했고 앞으로도 그러할 것이다. 이제는 언제쯤이면… 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그냥 이대로 강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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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4 – 싫다.

    증말 싫다 증말 싫어 왜 물어보는건데 참나 웃겨서 진짜 지가 한소리가 상대방한테는 어떤 기분이었는지 생각도 안해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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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3

    일기는 자기와의 대화 작가가 독자인 글 블로그나 싸이같이 공개된 페이지에 쓰는 건 일기가 아니다. 신경쓰지 않으려고 해도 누군가 봐주길 바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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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의 지난 날들을 서로가 조금씩 아껴줘야해 난 네게 너무나도 부족하겠지만 다 줄꺼야 내 남은 모든 사랑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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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절거리는 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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