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백

  • #128 : 잠

    요즘 잠을 설친다. 잠을 자는건 문제가 없는데 너무 일찍 눈이 떠 진다. 아직 해가 뜨기도 전 하늘이 조금씩 밝아져오는 시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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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로운 시작이다. 새로은 곳에서 새로운 사람들과 새로운 일을 하게된다. 그런 만큼 빨리 적응하여 회사와 업무이 녹아들어 나의 역활을 찾고 성과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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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때가 좋았지. 그때는 몰랐지. 조금만 더 나를 버리고 너를 생각할 걸. 조금만 더 나와 너를 위해 생각할 걸. 좋아한다고 사랑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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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5 : 후회

    항상 지나고 나면 후회한다. 왜 그때 더 잘해주지 못 했을까 하는 아쉬움이 항상 남는다. 앞으로도 계속 그러겠지. 계속 후회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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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4 : 5개월

    퇴사 후 5개월이 넘었다. 일부러 아무 생각없이 지내다 이제 최근 몇주동안 구직활동을 시작했다. 역시 쉽지 않다. 면접까지 가는 경우도 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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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올해도 벌써 한달하고도 4일이 지났다. 회사 그만둔지 3개월이 다되어 가는데 그 동안 계획했던 일은 역시나 제대로 한 것이 없다. 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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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백수가 되었다. 2009년 10월 26일 입사헤서 2017년 11월 13일 퇴사. 짧다고 생각하면 짧을 수도 있고 길다고 생각하면 길 수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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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이 있어 오늘 쉬었다. 평일에 쉬는 것 만큼 평온하고 여유롭고 행복한 시간도 없는 것 같다. 그러므로 오늘은 좋은 하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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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을 잘 쓰고 싶다는 생각은 많이 하고 글도 많이 읽지만 정작 쓰지는 않는다. 써야할 소재가 없는 것이 첫번째요, 피곤하고 귀찮다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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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9 : 오락

    사무실이 아닌 바깥에서 일이 아닌 놀이. 다른 생각이 들지 않게 뭔가를 하는 것도 좋은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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