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백

  • #118 : 후회

    후회가 많이 되는 요즘이다. 그낭 하루하루를 후회하면서 지내고 있다. 왜 그때 그런 선택을 했는지 왜 지금까지 이렇게 살아 왔는지 후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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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7

    어느덧 그리고 당연하다는 듯 혹은 그려려니 그리고 아무 의미없이 한 해가 지나간다. 내년에는 올 해 보다 더 나은 삶을 바라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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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6

    난 참… 항상 뭔가 태풍의 눈 처럼 이슈의 눈에 속해 있는 것 같다. 내 의지와는 상관없이 내 삶의 작지만 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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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5

    점점 안 좋게 될 것이라는 생각만 하게 되는 요즘.   희망이 없어서 일까? 아니면 희망이 보이지 않아서 일까? 우리가 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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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4

    결국에는 행복 언젠가는 변하고.. 언젠가는 끝날지라도… 그리하여 돌아보면 허무하다고 생각할지라도… 우리는 이시간을 진심으로 살아갈 수 밖에 없다. 슬퍼하고 기뻐하고 애닯아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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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3

    ♧ ‘나’ 와 ‘남’ ♧ 내가 침묵하면 생각이 깊은 것이고 남이 침묵하면 아무 생각도 없는 것이다. 내가 늦으면 피치 못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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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2

    오랜만에 해가 떠 있는 저녁에 퇴근. 서쪽하늘에 떠 있는 해도 퇴근. 오늘도 이번주도 피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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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1

    디스토리 1년 9개월만의 두번째 쳅터 워드프레스에서 시작. 잔인한 5월이다. 실연과 내 삶에 대한 전면적인 부정이 함께 다가와 멘붕의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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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0

    일요일까지 야간 근무다. 너무 더워서 4시간도 채 못자고 일어나 퇴근 준비를 위해 햇반과 컴라면과 김치로 끼니를 때웠다. 떄우는데…. 아 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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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9

    이곳에 마지막으로 글 쓴지가 1년이 되어가네. 그동안 많은 변화와 여러가지 일이있었네. 그리고 너에게 어떻게 보면 가장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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