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백

  • #115

    점점 안 좋게 될 것이라는 생각만 하게 되는 요즘.   희망이 없어서 일까? 아니면 희망이 보이지 않아서 일까? 우리가 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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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4

    결국에는 행복 언젠가는 변하고.. 언젠가는 끝날지라도… 그리하여 돌아보면 허무하다고 생각할지라도… 우리는 이시간을 진심으로 살아갈 수 밖에 없다. 슬퍼하고 기뻐하고 애닯아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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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3

    ♧ ‘나’ 와 ‘남’ ♧ 내가 침묵하면 생각이 깊은 것이고 남이 침묵하면 아무 생각도 없는 것이다. 내가 늦으면 피치 못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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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2

    오랜만에 해가 떠 있는 저녁에 퇴근. 서쪽하늘에 떠 있는 해도 퇴근. 오늘도 이번주도 피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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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1

    디스토리 1년 9개월만의 두번째 쳅터 워드프레스에서 시작. 잔인한 5월이다. 실연과 내 삶에 대한 전면적인 부정이 함께 다가와 멘붕의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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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0

    일요일까지 야간 근무다. 너무 더워서 4시간도 채 못자고 일어나 퇴근 준비를 위해 햇반과 컴라면과 김치로 끼니를 때웠다. 떄우는데…. 아 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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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9

    이곳에 마지막으로 글 쓴지가 1년이 되어가네. 그동안 많은 변화와 여러가지 일이있었네. 그리고 너에게 어떻게 보면 가장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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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8

    나도 부산을 떠나 일을 하게된지도 500일이 넘었구나. 근데 벌써 지치냐…. 아니면 지금 당장이 지루하고 재미없는 거냐. 그럼 재미를 찾아야지. 이것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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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7

    기분이 나쁜거 같기도 하고 아닌거 같기도 하고 기분이 좆 같기도 하고 아닌거 같기도 하고 그 의도는 뭘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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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6

    요즘 내가 싫어하는 짓을 내가 하는 경우가 생긴다. 아니 점점 더 많아진다. 나때문에 다른 사람에게 상처주는거 내가 하고 있네. 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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