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백

  • #108

    나도 부산을 떠나 일을 하게된지도 500일이 넘었구나. 근데 벌써 지치냐…. 아니면 지금 당장이 지루하고 재미없는 거냐. 그럼 재미를 찾아야지. 이것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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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7

    기분이 나쁜거 같기도 하고 아닌거 같기도 하고 기분이 좆 같기도 하고 아닌거 같기도 하고 그 의도는 뭘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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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6

    요즘 내가 싫어하는 짓을 내가 하는 경우가 생긴다. 아니 점점 더 많아진다. 나때문에 다른 사람에게 상처주는거 내가 하고 있네. 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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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5

    사랑하기 때문에 나오는 행동이 그 사람에겐 집착이 될수도 있구나. 좀 더 여유를 가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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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4

    두렵다. 나의 사소한 말 한마디가 이런 사태를 불러오게 만들다니… 나 정말 못 된 사람이다. 사랑하는 사람에게 큰 상쳐를 줬다. 그렇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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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3

    힘들다. 유진이는 요즘들어 부쩍 짜증도 많이 내고, 귀찮아하고… 내가 잘 못하고 있는건가 아니면 내가 싫어진건가… 두렵기도 하고 힘들다. 도대체 어떻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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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2

    이제부터 일기를 써야겠다. 매일매일은 못 쓰겠지만.. 그날 있었던 일, 생각들.. 몇일 전부터 혈변이 나오기 시작했다. 항문쪽에 뭔가 문제가 있다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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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1

      난 항상 일방통행길만 다녔었지. 아무도 나를 향해 오지 않는 길. 항상 뒤따라만 가던 길. 매번 이번엔 아닐꺼야. 저 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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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0

    오늘 아니 어제(15일)밤에 한강엘 처음으로 나갔더랬지… 걷는 사람 뛰는 사람 자전거 타는 사람 인라인 스케이트 타는 사람. 좋긴 좋더라…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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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9

    씨발 아닌척 하기 졸라 힘드네. ㅋㅋㅋ 역시 여기가 제일 부담없는 유일무일한 나의 web space다. 나의 안식처. 혼자 있길 바라지만 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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