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백

  • #98

    글 연습 썩어가는 도메인과 호스팅에다 글 연습을 위한 블로그를 만들었다(まだ…) 글쓰는데 무슨 연습이 필요할지도 모르지만 나는 그 연습의 필요성을 무진장…

    Read More »
  • #97

    안 되는건 안 되는거다. 불가능이란 없다고? 지랄염병. 나를 둘러썬 모든 사람들의 시선을 받는것 까진 바라지도 않는다. 그저 나의 존재를 인지하고…

    Read More »
  • #96

    당신은 무엇이든 할 수 있고 원하는 대로 생각할 수도 믿을 수 도 있습니다. 세상의 모든 과학을 다 손에 넣을 수도…

    Read More »
  • #95

    사람은 그리움으로 산다.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그리워 하며 산다. 어제도 당신 생각, 오늘도 당신 생각, 내일도 당신 생각을 하며 그리워…

    Read More »
  • #94

    내가 아무리 만성우울이라도 이런 종류의 우울은 정말 싫다. “집에 오는 길은 때론 너무 길어 나는 더욱더 지치곤해” 오늘 귀가길은 정말…

    Read More »
  • #93

    나는 행복해지고 싶다. 오랜시간 강바닥을 헤매는 고통보다는 손에 쥔 한줌의 사금에 마음을 뺴앗긴다 그리고 내가 사랑하는 모든 사람들이 행복해지면 좋겠다고…

    Read More »
  • #92

    감기는 말이죠. 지금이 가장 힘들 때예요. 죽는 것 보다 더 힘들지도 모르죠. 하지만 아마 더 이상은 힘들지 않을거예요. 그 사람의…

    Read More »
  • #91

    어느 쪽이 좋은지, 인간은 선택할 수 없다. 각자는 각자의 인생을 살도록 만들어져 있다. 자신이 실은 혼자라는 사실을 가능한 한 느끼지…

    Read More »
  • #90

    중독 약물중독, 도박중독, 알콜중독, 구름과자중독 이런 중독과는 거리가 먼 나에게 유독 자주 그리고 심한 중독성을 가진게 있다. 바로 짝사랑 중독.…

    Read More »
  • #89

    우울은 분노의 거짓감정. 이 모든 마음의 병이 사랑의 결핍에서 오고 그것의 치유는 사랑으로만 가능하다. 우울을 포함한 내가 가진 모든 마음의…

    Read More »
Back to top button
Clo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