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0416 – 동네 한바퀴
디노 이야기

180416 – 동네 한바퀴

어려울 때 힘들 때 집에 있기가 너무 힘들다. 그러면 나는 걷는다. 기분 전환 아니 머릿속에 가득찬 고민과 생각들을 잠시나마 떨처내기…
160423, 우리집 마당에도 봄이 왔구나
디노 이야기

160423, 우리집 마당에도 봄이 왔구나

엄마 생신겸해서 부산에 다녀왔다. 오랜만에 엄마밥도 먹고 조카도 보고 외삼촌도 보고… 즐거웠지만 짧은 시간이라 항상 아쉬움이 남는다. 그 아쉬움이라는 것도…
꽃들, 황령산에서
디노 이야기

꽃들, 황령산에서

그냥 수로 보니까 뭐랄까 촉촉해지는 느낌을 받았다. 무궁화~ 무궁화~ 우리 나라 꽃~ 삼천리 강산에 우리나라 꽃~~ 분홍 무궁화에 꿏벌이 날아…
디노 이야기

   무슨 이름의 꽃인지는 모르겠다.색깔이 순진하면서 이쁘긴한데… 검은 반점이 징그럽다.
110424 – 종묘
디노 이야기

110424 – 종묘

지난 달 혼자 종묘에 갔다왔다.주 목적은 여친님의 오래된 펜탁스 필름 카메라 수리를 위해 세운스퀘어에 간 것.제일 카메라 라는 곳인데 친절한…
봄인가염?
디노 이야기

봄인가염?

어느세 봄이 성큼! 다가 왔다. 낮에는 따스함을 넘어 더위를 느낄정도로 포근해 졌다. 고로.. 한솥 도시락을 사서 한강에서 점심을 먹고 왔다.…
090425 – 꽃
디노 이야기

090425 – 꽃

  지금 안 찍으면 금방 져버릴꺼 같아서… 꽃 같은 사람이 되고 싶다.
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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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화려하진 않지만 소박하게, 남에 눈에 잘 띄지도 않지만 그렇다고 남의 시선에 해가 되지 않는나는 그렇게 살고 싶다. 문득 날 몰라줘도…
봄, 벛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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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벛꽃

아버지께서 오늘 헬멧에 자전거 타고 온천천 갔다가 찍어온 사진을 내가 불펌한다. -_- 포토웍스에서 리사이즈 – 샤픈4 – 오토 컨트라스트(이건 괜히…
지금은 져버린 철쭉….
디노 이야기

지금은 져버린 철쭉….

철쭉이 맞나 모르겠네 4년째인 A70 아직 죽지 않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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