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주

180613 – 라크레센타 : 브런치 카페 @ 문래동
Food

180613 – 라크레센타 : 브런치 카페 @ 문래동

동생네랑 문래동에서 식사 한끼를 했다. 내가 외롭다 보니 자주 만나게 되네.. 암튼 밥을 먹기 위해 돌아다니다가 재수씨 따라 브런치 카페…
170422, 스테이크~~
Food

170422, 스테이크~~

스테이크는 항상 옳다. 육류 중에는 삼겹살 만을 베스트 1에 두는 나이지만 가끔은 스테이크를 올려두기도 한다. (하지만 부동의 1위는 삼겹살) 조금만…
151002 – 오랜만에 걷기
디노 이야기

151002 – 오랜만에 걷기

오랜만에 걸었다. 부쩍 쌀쌀해진 날씨때문에 싱글코트를 꺼내입고 나왔다. 종각에서 주먹고기와 자몽소주를 약간 섭취한 후 걷기 시작했다. 사진은 없지만 청계천을 먼저…
칭따오와 양꼬치의 조합은 그냥 좋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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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따오와 양꼬치의 조합은 그냥 좋네

나의 첫 칭따오는 굿이었다. 칭다오며 양꼬치며 나는 지금까지 한번도 먹어 본적이 없었다.  하지만 그 둘의 조합에 대해서는 많은 이야기를 들어서…
Grolsch Swing top & PAULANER Hefe Weißbier
Food

Grolsch Swing top & PAULANER Hefe Weißbier

– 그롤쉬 스윙 탑 (Grolsch Swing top) 특이한 형태의 병에 이끌려 마셔본 맥주. 술을 자주 하지도 않고 많이 마시지도 않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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