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

190318, 성수동 바베양장 – 아주 매력적인 가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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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318, 성수동 바베양장 – 아주 매력적인 가게

  오랜만에 성수동에서 밥을 먹었다. 처음 이곳에서 모이자고 했을 때는 -남들보다는 먹을 거리 맛집에 관심이 덜한 사람- 큰 관심이 없었는데,…
오랜만에 한 스테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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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한 스테이크

오랜만에 혼자 보내는 크리스마스를 맞이하여 스테이크를 굽기 위해 마트에 들렀는데 그냥 고기를 살까 시즈닝된 걸 살까 고민하다가 시즈닝된 걸 처음으로…
포시즌스 호텔 – 더 마켓 키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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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시즌스 호텔 – 더 마켓 키친

음식점 다녀온 글이지만 음식 사진은 없는 음식점 다녀온 후기   나름 혼자서는 의미를 가지고 동생네랑 광화문에 있는 Four Seasons 호텔의…
처음으로 인터넷으로 고기를 주문해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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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으로 인터넷으로 고기를 주문해 보았다.

대부분의 물건 구입을 인터넷에 의존하고 있는데 일부 식료품은 여전히 오프라인을 통해 구매를 하고 있다. 그 중에 하나고 고기인데 클리앙에서 이벤트…
180613 – 라크레센타 : 브런치 카페 @ 문래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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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613 – 라크레센타 : 브런치 카페 @ 문래동

동생네랑 문래동에서 식사 한끼를 했다. 내가 외롭다 보니 자주 만나게 되네.. 암튼 밥을 먹기 위해 돌아다니다가 재수씨 따라 브런치 카페…
170423, 남은 스테이크와 함께 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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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423, 남은 스테이크와 함께 밥

어제 먹다 남은 스테이크 고기를 구워서 먹었다. 비록 반찬은 마트산이지만 저 겉절이의 맛이 상당히 좋다. 딱 내스타일로 익은 김치를 그다지…
170422, 스테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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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422, 스테이크~~

스테이크는 항상 옳다. 육류 중에는 삼겹살 만을 베스트 1에 두는 나이지만 가끔은 스테이크를 올려두기도 한다. (하지만 부동의 1위는 삼겹살) 조금만…
170327 – 부산 가서 먹은 것. @ 남포동 국제시장과 해운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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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327 – 부산 가서 먹은 것. @ 남포동 국제시장과 해운대

지난 달 내 생일 주간을 맞이하여 특별한 목적을 띄고 부산을 다녀 왔다. 그러다 시간이 되어 부산의 음식을 섭취했다. 이는 힘든…
34세 생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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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세 생일상

치.. 지글지글 쓱싹 쓱싹 냠냠쩝쩝  
140622, 먹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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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622, 먹은거

#01 – 소고기   돼지고기, 닭고기, 개고기, 양고기, 사람고기(?) 등등 많은 고기가 있지만, 부드럽게 씹히는 고기와 흘러나오는 육즙은 단연 소고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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