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디노 이야기

160327, 책장정리

      오랜만에 책장정리를 했다. 오롯이 나의 서재는 언제쯤에…
디노 이야기

블로그 9년

2006년 시작한 이래 9년째 안 없애고 유지하고 있다. 최근 5년은 회사생활 때문에 포스팅 수가 현저히 줄어들었지만, 그래도 중단하거나 없애고 싶진…
디노 이야기

뭐하고 있냐

정신 안 차릴래?
디노 이야기

난 뭘 쓰고 싶어하는 걸까?

일단 글을 쓰고 싶다. 물론 잘 쓰고 싶지. 근데 뭘 써야될지 모르겠다. 그만큼 내 머릿속에서 특정 소재 아니 단어를 떠올리는…
디노 이야기

첫 월급으로 산 카메라의 작별 인사 [DSC-WX1]

약 3년전 취직 후 첫 월급(은 아닐듯)으로 똑딱이 카메라를 샀다. 나름 그 시절 꽤나 주고 샀었고 약간은 과장되었지만 좋은 화질과…
디노 이야기

앞 자리의 그녀

야간 근무. 나는 저녁과의 싸움을 위해 서울역 맥도날드로 갔다. 음.. 뭘 먹을까 하다가 이미 정해놓고 온 마냥 상하이 세트를 시켜서…
디노 이야기

근데 말이다

웃긴게 뮌지 아냐? 자기들이 먼저 싫다고 떠나 놓고선 자기들이 먼저 연락온다? 뭐지? 내가 그렇게 만만한가? 그리고 그네들은 지금까지의 삶이 항상…
디노 이야기

외로움

지독한 외로움이 상처가 되고 사람을 기피하게 된다. 정말 좋아하던 아니 했던 사람에게 트라우마와 같은 말을 들었을 때의 내 마음은 말로…
디노 이야기

방치

워드프레스로 옮기면서 블로그 열심히 하겠다고 다짐 했건만… 피곤, 귀찮음 으로 인해 방치되고 있구나. 써야할 포스트는 쌓여만 가는데… 그렇다고 하기 싫은건…
디노 이야기

감사합니다.

RSS피드를 통해 이 글을 보시는 분이라면, 감히 존경의 뜻을 표합니다. 새롭게 워드프레스에 둥지를 튼, 디스토리 세컨 에디션…;;; 이전에 사용하던 닉네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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